심심풀이를 너무 많이 해서 한가롭지 않은 사람
설남자 목소리 오랜만에 들으니 반갑네;; 옛날에 대구 살 때 그랬지. 두루넷에 전화해서 나긋나긋한 남자 목소리 듣는 게 작은 낙. 가끔은 연결이 끊기고 속도가 떨어져주는 것도 나쁘지 않았어. 오후 8시 56분
오랜만에 과식. 찹쌀수제비미역국, 엄마가 해준 밥. 오후 8시 47분
지나가던 여드름무리에게 길물었더니 날 에워싸고 열심설명후 안녕히가세요 인사까지.반듯하네ㅎ 오후 12시 13분
여긴 무덤 같아. 산 채로 매장당한 거 같은 숨막힘. 오전 2시 26분
말 그대로 감만 겨우 잡았는데 그래도 나름요령 전수! 1.튀김 재료에 소금 치고 물기 '충분히' 걷어내기. 2.부침옷은 밀가루+감자전분 반반. 튀김옷이 쫄깃바삭해진다네요. 3.가루가 달걀옷에 충분히 스며들 때까지 기다리기. 멋모르고 날가루 붙은 거 그냥 구웠을 땐ㅠㅜ 오전 1시 54분
뚜비두님은 2007년 4월 2일부터 207명과 3,383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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