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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5,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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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9
james rielly, 신사동, 12/5 PM 05:33
어제 수영장도 빼먹고 푹 자더니, 아아, 잠이 안 오는겨. 이럴 줄 알았으면 작정하고 영화나 땡길걸. AM 05:04
“동북아 루저들의 뜨거운 별, 주성치…” 아 혈님 정말. AM 01:47
결국은 영영 날아가버렸다. 그 사이 무슨 노력을 했건 이 실망스러운 결과는 절대 용서 못해. AM 01:28
엄마의 된장찌개와 쇠고기장조림이 언젠가부터 맛없어졌다. 오래됐다. 하지만 왜인지 차마 물어볼 수는 없고, 마냥 아쉽네. AM 01:09
book
레비스트로스, 신화학은 내 인생의 책 중 하난데. 바르트의 사랑의 단상,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그리고 신화학… 밑줄 참 많이 그으며 본 책. 신화학, 서문에 훅 낚였지. 안녕히 가세요. AM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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