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귀찮아서 심심해진 사람
아 꿈에 송준기 나왔던 거 같아. 준기랑 모한 거지. 가물가물. 꿈 me2mobile
두 시간 떠들었더니 목이 칼칼. 음질 나쁘지 않네. 스피커폰 통화는 외려 더 성능이 좋은 듯. 라인 무료 통화 me2mobile me2photo
군만두도 풀무원이 실하다. 산더미처럼 만들어 놓은 비빔장은 별로. 고춧가루를 아무리 넣어도 맵지가 않네. 쌈무는 굿. 불고기라도 좀 해야 하나. 여름 밥상 에 더 좋을 비빔만두 me2mobile me2photo
야옹은 요즘 낮엔 종종 하우스메이트의 방에. 침대 위에서 나 건들지 마 포스로 똬리를 틀고 자거나 침대 밑에 은신해 불러도 묵묵부답이거나 때로는 비키니장에 침입하기도. 오늘 비키니장 한가운데서 울면서 삐져나오던 야옹, 귀여웠는데. 비키니장 지퍼는 고장났음. 고양이 야옹
살기 위해 사야 할 게 왜 이리 많은지. 세제나 화장품 휴지 같은 잡다구리한 생필품들, 쌀과 반찬 과일 등등 아주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장보기에 들이는 시간과 노력도 꽤 만만찮아. 자그마한 창고라도 있어서 한번에 몰아 사고 쌓아뒀음 좋겠네. 챙기기 귀찮아. 봄 되면 베란다 정리를. 깔끔한 적재가 가능하도록 앵글?
배불뚝이 나비. 목덜미에 혹 났다. 별일 아닌 것 같긴 했지만 혹시나 해서 병원에. 단단하고 염증은 없고 다른 상처도 없고. 역시 가벼운 멍울이라는 진단. 근육이 뭉친 걸 수도 있고. 정확한 원인을 일러주진 않음. 아침저녁으로 쓸 마사지약 받음. 고양이 나비 육묘일기 me2mobile me2photo
뭘 해도 맛있는 버섯. 밥상 me2mobile me2photo
요즘 해로 너무 밉상. 나비 물고 할퀴고 쫓고, 새벽마다 추워서 닫아놓은 개문 벅벅 긁어 잠깨우고(열어줘도 볼일 안 봄. 쓰바), 시끄러워 거실로 쫓아내면 문밖에서 울어대고, 붙박이장 문 열어 옷장 안에 자리잡고 털 묻히고, 감기로 훌쩍거리는 주제에 한데만 찾아다니고. 고양이 해로 육묘일기
세 시간 전에 코트 하나 지른 거 맞지? 가물하네… 지름의 나날들
gaea 오일, isigny 버터, modena산 발사믹 식초(12yr~) 묶어서 사기! 의외로 힘들다...
야옹이 또 킁킁. 콧물나네. 눈곱은 없고. 육묘일기 고양이 야옹
글루코사민(퇴행성 관절염& …. 특발성 방광염)- 정보라기 보다 같이 고민해주시기를 바 육묘정보 고양이 네이버카페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나비 재채기 본격적 시작. 옹은 어젯밤부터 심한 눈곱 눈물 증상 목격됨. 왜? 왜? 왜? 고양이 육묘일기 나비 야옹 me2mobile
어쩌다, '고양이 영양제'에서 시작한 검색질이 녹색당 가입을 거쳐 호프스태터의 `괴델 에셔 바흐'로까지 넘어가게 되었나.
정규 뉴스가 1시간 늦게 방송됐는데 시청률이 0%대라 아무도 모르고 지나갔다니 지대루 코미디. 채널A
아마도 낸 세금은 모두 돌려받을 듯.
매운 알리오올리오 후 홍시아이스크림. 홍시:생크림=1:1, 설탕 조금. 달걀이 안 들어가니 깔끔한 맛. 밥상 me2mobile me2photo
주일춘씨 우리 아버지랑 참 많이 닮으셨다. 전부터 느꼈는데 얘기하는 거 들어보니 더 그러네. 체격에 인상에 표정까지. 헤비스모커였다 금연하고서도 술은 못 끊는 애주가인 것도. 결정적으로 말투에서 느껴지는 마이웨이의 기운이. 아버지 같은 남자는 만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왠지 막상 보면 반갑고 친근하게 느낀다. me2mobile
오늘도 들른 동물병원;;에서 수의사가 늦은 점심인지 이른 저녁인지를 먹으며 지구 온난화와 환경오염에 대처하려면 소를 키우지 말아야 한다고, 고로 소고기를 먹지 말아야 한다고 열변을 토하고 있었다. 영수증 끊어줄 때마다 10% 부가세를 상기시키며, 이게 다 명박이 때문 이라고도 했지. 재미있는 캐릭터다.
자면서 “퓨우~”. 오늘따라 깊이 잠들었네. 나비 고양이 me2mobile me2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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