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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8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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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만두도 풀무원이 실하다. 산더미처럼 만들어 놓은 비빔장은 별로. 고춧가루를 아무리 넣어도 맵지가 않네. 쌈무는 굿. 불고기라도 좀 해야 하나. PM 12:56
5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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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은 요즘 낮엔 종종 하우스메이트의 방에. 침대 위에서 나 건들지 마 포스로 똬리를 틀고 자거나 침대 밑에 은신해 불러도 묵묵부답이거나 때로는 비키니장에 침입하기도. 오늘 비키니장 한가운데서 울면서 삐져나오던 야옹, 귀여웠는데. 비키니장 지퍼는 고장났음. AM 02:28
살기 위해 사야 할 게 왜 이리 많은지. 세제나 화장품 휴지 같은 잡다구리한 생필품들, 쌀과 반찬 과일 등등 아주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장보기에 들이는 시간과 노력도 꽤 만만찮아. 자그마한 창고라도 있어서 한번에 몰아 사고 쌓아뒀음 좋겠네. 챙기기 귀찮아. AM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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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뚝이 나비. 목덜미에 혹 났다. 별일 아닌 것 같긴 했지만 혹시나 해서 병원에. 단단하고 염증은 없고 다른 상처도 없고. 역시 가벼운 멍울이라는 진단. 근육이 뭉친 걸 수도 있고. 정확한 원인을 일러주진 않음. 아침저녁으로 쓸 마사지약 받음. AM 01:58
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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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맛있는 버섯. PM 12:59
31
Jan 2012
요즘 해로 너무 밉상. 나비 물고 할퀴고 쫓고, 새벽마다 추워서 닫아놓은 개문 벅벅 긁어 잠깨우고(열어줘도 볼일 안 봄. 쓰바), 시끄러워 거실로 쫓아내면 문밖에서 울어대고, 붙박이장 문 열어 옷장 안에 자리잡고 털 묻히고, 감기로 훌쩍거리는 주제에 한데만 찾아다니고. AM 03:41
세 시간 전에 코트 하나 지른 거 맞지? 가물하네… AM 03:33
gaea 오일, isigny 버터, modena산 발사믹 식초(12yr~) 묶어서 사기! AM 03:32
27
Jan 2012
야옹이 또 킁킁. 콧물나네. 눈곱은 없고. AM 02:21
22
Jan 2012
나비 재채기 본격적 시작. 옹은 어젯밤부터 심한 눈곱 눈물 증상 목격됨. 왜? 왜? 왜? AM 06:02
어쩌다, '고양이 영양제'에서 시작한 검색질이 녹색당 가입을 거쳐 호프스태터의 `괴델 에셔 바흐'로까지 넘어가게 되었나. AM 05:25
21
Jan 2012
19
Jan 2012
아마도 낸 세금은 모두 돌려받을 듯. AM 12:38
17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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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알리오올리오 후 홍시아이스크림. 홍시:생크림=1:1, 설탕 조금. 달걀이 안 들어가니 깔끔한 맛. PM 01:40
주일춘씨 우리 아버지랑 참 많이 닮으셨다. 전부터 느꼈는데 얘기하는 거 들어보니 더 그러네. 체격에 인상에 표정까지. 헤비스모커였다 금연하고서도 술은 못 끊는 애주가인 것도. 결정적으로 말투에서 느껴지는 마이웨이의 기운이. 아버지 같은 남자는 만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AM 04:43
오늘도 들른 동물병원;;에서 수의사가 늦은 점심인지 이른 저녁인지를 먹으며 지구 온난화와 환경오염에 대처하려면 소를 키우지 말아야 한다고, 고로 소고기를 먹지 말아야 한다고 열변을 토하고 있었다. 영수증 끊어줄 때마다 10% 부가세를 상기시키며, 이게 다 명박이 때문 AM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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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면서 “퓨우~”. 오늘따라 깊이 잠들었네. AM 03:34
14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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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드디어 kt에서 hellomobile로 갈아탐. 길고긴 약정과 짜증나던 올레 안녕. 하필이면 cj인 게 찜찜하긴 하지만 거품 없이 싸거든. PM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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