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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
May 2012
“못 견기면 청춘 참으면 직딩”이란 어디선가본 문구가 문뜩문뜩. AM 10:54
17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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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장은 꽃천지. PM 08:56
4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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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속의 위엄~~ 150포기 ㅜㅠ 하아 PM 02:28
30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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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오가니제이션요리 PM 03:10
7
Oct 2011
내가 계속할 수 있었던 유일한 이유는 내가 하는 일을 사랑했기 때문이라 확신합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일을 찾으셔야 합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야 하듯 일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 스티브 잡스 AM 09:36
14
Apr 2011
우리의 속마음에는, 누군가를 향해 내 마음이 이렇다는 걸 ‘알고는 있으라구’ 말하고 싶은 욕망이 늘 활화산처럼 들끓고 있다고 저는 느낍니다 -정혜신의 그림에세이 중- PM 03:06
17
Feb 2011
몸은 참 신기하다. 긴장은 마음이 했는데 온몸이 차가워지다니;; PM 03:50
22
Jan 2011
[박완서작가 별세]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M 11:48
19
Jan 2011
천장에서 물이 뚝뚝 떨어진다. 방은 하나밖에 없다… ㅡ.ㅜ AM 10:12
13
Jan 2011
교육만하다가 오랜만에 보고서 쓰려니 발동이 안걸리는군. ㅡㅡ;; AM 11:46
10
Jan 2011
나는야 오광이~ AM 09:38
7
Jan 2011
2011이라는 숫자에 얼릉 적응해야 할 듯!! 자꾸 문서에 2010로 적어서 걱정걱정 흐흐 PM 05:46
11
Oct 2010
정말 깊은 슬픔은 쓸 수 없어. 그냥 내속에 담아 둘 뿐. PM 05:55
15
Sep 2010
벌써 가을이다. PM 05:01
7
Sep 2010
예쁜 팬이 많이 생겨서 다이어리 쓰고 싶어 졌다 ㅋㅋ PM 03:46
2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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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번 태풍의위력대단하네!! 수원의거리모습 AM 07:52
1
Sep 2010
긍정적인 말은 굳이 내게 하는 말이 아니어도 힘이된다 PM 01:23
19
Aug 2010
'사랑해'라는 말은 현재와 미래를 모두 담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PM 03:42
내 미투의 주요 기능은 2Z[이지]와 대화 및 안부 나누기 인 듯 ㅋㅋㅋ PM 03:41
18
Aug 2010
내 키만한 나무를 선물받았다. 평생 데리고 살테야~~ AM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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