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가볍게 그러나 깊고 차갑게 흐르는 물. 한잔 하고 싶네 -_-: D+722,D+1796,D+797
나날이 저질체력을 실감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네… 아 힘들어 -_-:
온라인의 판매 행태는 분명 다른데 오프라인 상점을 기준으로 생각하는 boss 어쩌면 좋은가… 답답 답답 하지만 하나 얻은 교훈으로 그건 아니에요라는 말은 하지 않았음.
제발 나를 사랑하면 전화따위 하지말라고!!!! 올레 이놈시키야…아 짜증! 개늠시키야 니 사랑 때문에 내가 너를 떠나고 싶다고!!! 사랑합니다 고객닙 올레 Kt~~~ 아
연휴내내 잠만 잤더니..참 졸리네 -_-: 쓰러져 자고 싶어. 어흑 어흑
이사장 어떻게 한국에는 잘 도착 했어? ㅋㅋ
이 웃겨 진짜 잘자네 거 푸우다리위에서 다른곰의 품에 안겨 ㅋㅋㅋㅋ
강릉 세시풍습이나 관혼상제에 고려시대의 영향이 많이 묻어난다고 했다 유교를 받아드린 영남내륙과는 무척다른… 몇가지 여성역활은 제주도와도 비슷 율곡이 외가에서 자란것도 사임당이 강릉사람이라 가능하지 않았겠냔 추측 … 술먹으면서 이런 얘기하는거 재미있다 책을 좀 찾아봐야겠다 전씨의 큰 딸아이의 이름은 동림이라고 한다 동쪽 숲.
회사의 흔하디 흔 한 그룹 영화감상회 스테이크 쏘세지 윙 아사히 와인 과일 샌드위치 제공 ㅋㅋㅋㅋㅋ 손하나 까딱안해도 되는 계급 ㅋㅋ
소주 3병을 마셨고,아이폰을 잃어버리고, 2011학번 애기들이 폰을 찾아주고, 난 술을 사줬지, 리쌍이 공연을 하고 백석을 이야기하다 집에왔다. 젊음은 여전히 반짝이더라 2012년 축제에서
하루종일 날이 흐렸고… 그냥 그후로 장례가 진행되는 동안, 잘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었다. 누군가의 죽음을 보고 잘 살아야지 바르게 살아야지 라고 생각했던건 처음이었었는데… 05.23
S카드 전화/ 어쩌주 저쩌구~'고객님 자녀분들 계시잖아요?“ ”없는데요.. 어떻게 있다고 확신하시죠?“ ”… … 죄..죄..송합니다. 없으시군요…" 그 남자는 전화를 끊지도 못하고 한동안 숨죽이고 있었다. 승리를 확신 한 나는 조용히 전화를 끊었다. 갖은 교양을 바른 아나운서 목소리롤 물었지. 없는데요. 어떻게 있다고 확신하시죠? ㅋㅋㅋㅋㅋㅋㅋ
엘라스틴은 역시 전지현이 나와서 엘라스틴 했어요 해야지..김태희는…어색해. 차라리 무명모델을 쓰다가 김태희 급으로 갈아타든가… 오래하긴 했지 전지현의 엘레스틴...김혜자의 다시다처럼 ㅋ
손바닥에 물집이 잡히고 바지랑 신발은 저 꼴에 발목 안쪽이 시큰거리고 엉덩이랑 허벅지가 멍든것 처럼 아픈데… 난 아직도 자전거를 못 타 ;ㅁ; 2시간 넘게 배우면 탈 수 았어야 하는거 아니야? 어? 어? ;ㅁ;
일어난것도 모자라 자전거 배우러 ;ㅁ; 해도 안될걸 알지만 흑
퇴근 직전에 마주 친 심란한 디자인결과물에 잠이 안오네 … 이걸 컨펌하는 사람이 더욱 기가 막힌 그런 기분 아우답답해
배고프다. 으앙 ;ㅁ;
으앙 완전 예뻐어어어어어
토요일 오전 11시 여의나루역 2번출구… 일어나서 꼭 가야하는데 ;ㅁ; 자전거배우는날. 내가...이럴줄 알았다며 -_-;
비오는 서초구청 처마밑에 화분을 조르르 내어놓았더라 - 어제풍경
없어진다고해도 그 자리가, 쉽게 가게를 할 수 있는 평수는 아니라서 그냥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이사를 가는거라고 생각했는데..집을 밀어내고…베니건스가 들어오는구나. 아니 베니건스가 들어오는 것도 흉물스러운데 하필 ..‘베니건스’에 밀려나는 홍대 명물 ‘레코드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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