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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
Jun 2012
나날이 저질체력을 실감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네… 아 힘들어 -_-: AM 11:05
30
May 2012
온라인의 판매 행태는 분명 다른데 오프라인 상점을 기준으로 생각하는 boss 어쩌면 좋은가… PM 05:41
제발 나를 사랑하면 전화따위 하지말라고!!!! 올레 이놈시키야…아 짜증! PM 03:31
29
May 2012
연휴내내 잠만 잤더니..참 졸리네 -_-: 쓰러져 자고 싶어. 어흑 어흑 AM 11:29
이사장 어떻게 한국에는 잘 도착 했어? ㅋㅋ AM 10:49
2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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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웃겨 진짜 잘자네 거 푸우다리위에서 다른곰의 품에 안겨 ㅋㅋㅋㅋ AM 09:20
26
May 2012
강릉 세시풍습이나 관혼상제에 고려시대의 영향이 많이 묻어난다고 했다 유교를 받아드린 영남내륙과는 무척다른… 몇가지 여성역활은 제주도와도 비슷 율곡이 외가에서 자란것도 사임당이 강릉사람이라 가능하지 않았겠냔 추측 … 술먹으면서 이런 얘기하는거 재미있다 PM 11:46
25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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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흔하디 흔 한 그룹 영화감상회 스테이크 쏘세지 윙 아사히 와인 과일 샌드위치 제공 ㅋㅋㅋㅋㅋ AM 09:41
소주 3병을 마셨고,아이폰을 잃어버리고, 2011학번 애기들이 폰을 찾아주고, 난 술을 사줬지, 리쌍이 공연을 하고 백석을 이야기하다 집에왔다. 젊음은 여전히 반짝이더라 AM 12:53
23
May 2012
하루종일 날이 흐렸고… 그냥 그후로 장례가 진행되는 동안, 잘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었다. 누군가의 죽음을 보고 잘 살아야지 바르게 살아야지 라고 생각했던건 처음이었었는데… PM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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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May 2012
S카드 전화/ 어쩌주 저쩌구~'고객님 자녀분들 계시잖아요?“ ”없는데요.. 어떻게 있다고 확신하시죠?“ ”… … 죄..죄..송합니다. 없으시군요…" 그 남자는 전화를 끊지도 못하고 한동안 숨죽이고 있었다. 승리를 확신 한 나는 조용히 전화를 끊었다. PM 04:42
21
May 2012
엘라스틴은 역시 전지현이 나와서 엘라스틴 했어요 해야지..김태희는…어색해. 차라리 무명모델을 쓰다가 김태희 급으로 갈아타든가… PM 05:54
19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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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에 물집이 잡히고 바지랑 신발은 저 꼴에 발목 안쪽이 시큰거리고 엉덩이랑 허벅지가 멍든것 처럼 아픈데… 난 아직도 자전거를 못 타 ;ㅁ; PM 08:45
일어난것도 모자라 자전거 배우러 ;ㅁ; AM 11:09
퇴근 직전에 마주 친 심란한 디자인결과물에 잠이 안오네 … 이걸 컨펌하는 사람이 더욱 기가 막힌 그런 기분 AM 01:28
18
May 2012
배고프다. 으앙 ;ㅁ; PM 05:11
17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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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완전 예뻐어어어어어 PM 04:29
16
May 2012
토요일 오전 11시 여의나루역 2번출구… 일어나서 꼭 가야하는데 ;ㅁ; AM 09:37
15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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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서초구청 처마밑에 화분을 조르르 내어놓았더라 - 어제풍경 PM 05:29
없어진다고해도 그 자리가, 쉽게 가게를 할 수 있는 평수는 아니라서 그냥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이사를 가는거라고 생각했는데..집을 밀어내고…베니건스가 들어오는구나. 아니 베니건스가 들어오는 것도 흉물스러운데 하필 ..‘베니건스’에 밀려나는 홍대 명물 ‘레코드포럼’ PM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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