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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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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9, 2009 다음날
29
Nov 2009
동생 과제에 계속 매달려 있다가 동생이 겨우 놔줬음. ㅠㅠ나 여름 이후엔 완전 글고자 된 듯. 뻘글도 안 되냐 어쩜. 글 너무 안 써져 죽을 거 같다. 이러니 논문도 안 써지지. PM 11:35
졸업논문완성. 가장 시급함. 근데 난 동생 과제나 도와주고 있지.ㅋㅋㅋㅋㅋㅋㅋ PM 09:42
듀라라라 코믹스 하도 악평만 들어서 그런지 제법 괜찮게 보임. 작품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구나-하는 생각도 들고. 12월달, 에나미 카츠미 화집과 듀라라라 1권은 반드시 삽니다. PM 07:48
게으름을 고치고 싶다. 왜 이렇게 게으를까? 바쁘게 살고 싶어. PM 07:47
장학금 날아갔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이래서 정확한 정보는 필수ㅠㅠ아버지 왜 그러셨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M 07:30
아 사와코ㅠㅠ언니랑 살자ㅠㅠ카제하야 넌 천상에서 왔니? 너같은 소년이 있을리가 없잖아! 상큼도 120%를 빛나는 소년은 히하라 선배 이후로 처음이야! PM 06:24
이건 뭐 삭제 기능도 없나. 아무튼 언제쯤 현실도피를 하지 않게 될까. 걱정이다. PM 06:11
와 왠지 중2같아. 근데 정말 오래도록 변하지 않는 거고 아무리 말해도 닿지 않는 이야기라… 답답할 뿐. PM 05:57
안 먹는다고 하면 자꾸 먹게 만들어 체하게 하는 게 대체 누군데. 3끼 다 챙겨먹고 싶지 않다. 위가 부담스럽다. 2끼만 먹었으면 좋겠다. 이래서 난 집에 아무도 없는 게 좋다. PM 05:56
무얼 먹지 마라-고 하루라도 잔소리 안 듣는 날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 없다가도 먹지 말라고 하면 그것만 먹어야지 하고 생각하게 된다. 유치하다는 걸 알고 있지만 어쩐지 울컥해서 가슴이 답답해서 먹는 수밖에 답이 없다. PM 05:53
반디앤루니스 가입. 여기는 예스24와 교보와는 어느 정도 다른 서비스를 갖고 있으려나… AM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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