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24, 2010 다음날
24
Jan 2010
주말엔 도서관이 5시에 문닫는다. 따뜻하고 쾌적한 도서관이지만 일본 소설이 비교적 적은 게 아쉬운 점이랄까. 그리고 잡지에 판타스틱이 없는 것도… PM 11:28
에도가와 란포의 <외딴섬 악마>(젤리빈 님께 선물받은;ㅅ;)를 읽고 감명받아 도서관으로 가 <음울한 짐승>을 다 읽었다. 정말 재미있다. 어떻게 이런 글을 쓸까! PM 11:14
왜이리 손이 느린걸까. 글 많이 쓰고 싶다… AM 12:25

Follow RSS dokio is sharing 641 stories with 9 people since November 27,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