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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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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HAVE LESS.. DO MORE.. BE MORE.. PM 07:30
1
Jun 2012
예고편이라도 고화질로 갖고 싶다… 곧 지상파 방영할 경찰 드라마 보다 이쪽이 더 맘에 드는 스토리라고 ㅠ 보면 볼수록 장미없는 꽃집+잠자는 숲 섞어놓은 느낌.. 너무 취향 ㅠㅠ 노지마 신지도 신기 살아난 것 같고.. 이대로만 간다면 내 안의 일드 베스트에 들어올 듯.. AM 02:34
31
May 2012
정말로 원하신다면.. PM 10:32
30
May 2012
7개 스마트폰 기종으로, 일본 특정 통신사에서 실시간으로만 유료 방송하는 드라마가 있었어요.. 팬들이 직캠으로 본방(을 하고 있는 폰 화면)을 찍어서 영상을 올렸어요.. 그게 한국까지 왔어요.. 그리고 능력자 분이 자막을 만들어주셨어요.. 여기까지 딱 이틀 걸림 ㅠㅠ PM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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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방송 중인 폰을 직캠으로 찍어서 어케든 영상을 올리는 센스.. 팬심의 위대함이여.. 덕분에 들마 분위기는 대충 알겠고.. 근데 크래딧엔 분명 다른 사람 같았는데.. 예고 음악은 아무리 들어도 요시마타 료.. 맞다면 이건 완전 장미없는 꽂집 부활이야ㅠ 설레이게ㅠ AM 01:38
29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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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이런건 사줘야해.. 10년에 한번 돌아온다는 투탑이시여.. PM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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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영상이 뜨길 기대하며.. 아쉬운 맘에 촬영장 파파라치 사진이나.. AM 01:36
28
May 2012
에잉.. 스마트폰 드라마라 화면 작은 건 둘째치고.. 녹화도, 다운도 안되고.. 아직 DVD나 TV 방영도 없다고 하고.. 어쩌란 거야.. 실시간 이미지 캡쳐로 스토리 올려주겠다는 일본분들 안타깝;; PM 11:25
27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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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 후딱하고 놀러가야지.. 날도 좋은데 회사에서 머하는거람.. PM 03:47
26
May 2012
이제서야 모팸 보기 시작.. 맘에 든다.. 근데 저렇게 솔직하면서도 예쁜 말을 하고 사는 가족이 정말 있을까.. 대사 외워뒀다가 써보면 좋겠다 생각할 정도.. PM 09:14
23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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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ニカル인줄 알고.. 뭐가 시니컬이야 했는데.. シニカレ.. 죽은 남친이네;; 90년대식 노지마 신지 신파가 부활해서.. 뒤틀거나 가학적이거나 모두가 죄인이거나.. 라면 어떨까.. 어차피 지상파도 아닌데.. 배역면에서는 비열한 대사 날리고, 쎈 러브신이 있으면 적절.. PM 12:59
22
May 2012
아웅.. 오그리토그리.. 싱고는 눈속에 파묻더니 얘는 장미속에 파묻네.. AM 01:01
21
May 2012
1분기 들마 끝내고 3분기 들어갈때까지.. 콘서트 하고 예능 좀 찍으면서 나름(?) 쉬는줄 알았는데.. 그새 모바일 전용 드라마 찍고 있었음.. 노지마 신지가 그늘이 있는 베일에 쌓인 남자 어쩌구 하는 걸 보니 장미없는 꽃집스러우려나.. 죽는 역 같은 느낌이.. AM 09:53
20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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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거 사고싶고 난리.. PM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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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좀 사다가 꽂아둘까.. 뭔가 산뜻한게 필요.. PM 04:33
재능은 99%의 노력과 1%의 가능성.. 노력은 99%의 끈기와 1%의 꿈.. 끈기는 99%의 애정과 1%의 망설임.. 애정은 99%의 어리석음과 1%의 희망.. 포기하기란 쉬운 법.. 그러니 끝까지 가본 사람에게만 보이는 세계가 있는 것이다.. AM 02:32
16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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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녀가 쓴 트윗보고 빵터져서.. 이게 동일인물이냐고 ㅋㅋ 불과 몇달 사이에 데뷔했다는 이유로 사람이 달라졌다고 ㅋㅋ 그런 의미에서 우리 가야.. 프로필 사진 바꿔주고 싶은데 그 무서운 초상권, 저작권 이슈는 누나도 어쩔수가 없구나.. PM 10:57
집에도 디아 폐인 한분 서식.. 옆에서 보고있자니 점점 유혹이.. 대세를 거스르고 블소나 해볼까.. AM 01:14
15
May 2012
요즘 홧병 걸려서 얼굴 뒤집어지고.. 체하고.. 몸살나고.. 성질대로 못하고 살아서 너무 힘들다.. 한번 뒤집어버리고.. 깔끔하게 그만둘까.. AM 12:00
9
May 2012
간만에 뜨거우면서 반듯하기까지한 분을 만났네.. 그정도 경력에 아직도 그렇게 일할 수 있다니.. 신선했다.. PM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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