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7월 ← 2008년 6월 | 독존의 홈 | 2008년 8월 →

18
Jul 2008
느낌
0
metoo

놈놈놈, 최고. 140분이라는 러닝타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던, 환호할 수 있었던. 최초의 트리트먼트가 아주 잘 쓰여진 듯. 우리 민족성을 대놓고 까고, 조센징이라는 표현이 종종 나오는 등 불편한 대사도 쪼금 있었지만. 오전 중에 정리해야지. 으~ 정우성 간지 작살!

오전 9시 30분 (Seoul)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