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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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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Sep 2010
티스토리 하시는 분들.. 초대장 plz… 저 홈페이지 날라가서 다시 구축했는데 뭐가 문제인지 글쓰기에서 파일올리기가 안되네요.. 다시 설치하려니 너무 힘들어서 티스토리에서 시작하려는데 도움좀 주세요 ㅠ_ㅠ PM 02:15
27
Jun 2010
맨발의 꿈… 영화를 보는 내내 감동으로 눈물을 멈추기 힘들었고, 영화를 끝나고는 그들의 꿈이 현실이 되었다는 것에 환호를 보냈다. 너무나 행복해지는 영화. PM 06:42
6
Ju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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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PM 05:18
요즘 프로토라는 배팅게임을 하는데요.. 로또와 유사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로또보다는 더 확률이 높지요 ㅎㅎ 쏠쏠한 편이네요. PM 05:16
3
Feb 2010
요즘 추노에 푹 빠져 사는 중. 본방사수 시작 ㅋㅋ 팬들이 만든 M/V 멋지다. 근데 오랫만에 왔더니 링크거는 방법도 기억이 안나네 ㅠㅠ AM 12:03
15
Jan 2010
이거이거.. 눈이 또 많이 쌓일 기세인데… 어지간히 미끄럽겠다 또.. 근데 스키장은 엄청 붐비겠군 ㅎㅎ AM 08:43
12
Jan 2010
춥긴 춥다……… PM 12:09
4
J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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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무자비한 폭설… 길가에 쌓인 눈높이가 어마어마..! 무탈한지요? PM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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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PM 09:38
9
Oct 2009
지리하게 계속됐던 신입사원업무테스트.. 오늘 서든데스로 진행된 최종시험에서 당당히 1등..^^V PM 11:24
1
Oct 2009
일하면서 더욱 느끼는 거지만 역시 공무원이 최고였던듯….. ㅠ_ㅠ 오늘 같은 날 정시퇴근이라니 말이 돼?!!!!!!!!!! 끄악!!!! PM 01:00
29
Sep 2009
[헬프미] 쿨하게 헤어진 예전 남자친구(한달전에 남친께 혼난 전과가 있음)가 포함된 술자리에 간다고 허락을 구하는 여친 vs 아예 묻지않고 가지않는 여친 vs 후통보식 여친 // 어떤 행동이 바람직??!! PM 07:28
24
Sep 2009
부산영화제 예매도 놓치고~ 이거 올해는 기대외수확이 몇편이나 되려나^^ PM 11:46
일때문에 평일은 닥치고 12시 수면! 이어야 하는디 미드가 시작됐다…… 우짜믄좋노~( ToT) PM 11:43
22
Aug 2009
먹먹합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당신을 알게 된 건 아마도 87년 초등학교 3학년때였을 겁니다.. 그 이후로 한 번도 당신에 대한 믿음을 잃어본 적이 없습니다. 존경했고 사랑했습니다. 영면하세요.. PM 12:06
15
Aug 2009
우주소년 아톰. 주제가만 익숙한 이 소년만화를 플루토때문에 일부러 찾아서 애니로 보았다. 동심을 자극하는 순수한 아톰의 휴머니즘에 왠지 가슴이 따뜻해지고 그의 활약에 혼자서 들떠 박수를 치고. 기분좋아지는 만화다. PM 10:36
12
Aug 2009
Personal Effects … 딱 내 취향의 영화. 건조한 음성, 드러내지않는 휴머니즘. 겉모양은 건조하지만 속사정은 무척 슬픈. 아주 마음에 드는 영화.. PM 09:59
31
Jul 2009
몸에 근육이 많은 편이라 조금만 운동을 안해도 근육이 뭉친다……. 운동하고 술마시러 가는 사람 나밖에 없을듯 ㅠ_ㅠ PM 01:52
29
Jul 2009
파란 무순에 다양한 빛깔의 오곡밥에 고추장을 발라서 먹는 맛이 좋군! ㅋㅋ 인증짤은 생각도 못해봤네 ㅋㅋ PM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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