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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의 것에만 얽매여 여유를 잃지 않기. 작은 유혹들에 떠밀려 초심을 잃지 않기. 무엇보다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항상 잊지 않기. 09/07/28 00:10am
이렇게 다양한 폰트들이 가득한 (무료) 영문 폰트 DB라니… 한글 폰트도 좀 다양해졌으면 좋겠다. 작업을 할 때마다 맘에 드는 한글 폰트가 없어서 늘 고민하는데… 08/12/10 21:50pm
그것도 좋지만 일단 '한글날'부터 법정공휴일 회복시켜 놔라! . 그런 조치 선행되지 않으면 그거 표 얻으려고 잔꾀부리는 거라는거 금방 뽀롱난다. 08/12/09 14:04pm
그 사람과 같이 있을 때 가장 나다워지는 사람과 결혼하십시오 08/12/08 20:33pm
[단독] 교과부 제작 영상물, 4·19를 ‘데모’로 폄하. 아주 많이 무서운 기사인 걸? 헐… 기가 막혀서 정말 욕도 안나온다. 이에 대한 교과부 해명 역시 기가 막힌다. 헌법까지 무시하는 무시 무시한 더러운 새끼들. 08/12/08 18:27pm
likejazz.COM · 블로그 저널리즘 : 인용구의 취지에는 찬동하지만, 블로그 저널리즘이라는 조어에 대해선 반대한다. 나는 '블로기즘'이란 표현을 선호한다. 사유는 위 글에 간단한 댓글로. 08/12/08 12:35pm
티스토리의 서비스 점검시간…. 2008년 12월 5일(금) 00시 ~ 08시 (약 8시간 소요)… 라고 안내하고 있는데… 좀 심하게 길고, 시각대도 2시 이후가 아닌 0시 이후라는 점은… 좀 거시기하다. 08/12/05 01:15am
“이안경 2만원짜리에요” “이구두 10년도 넘게 신었어요” 근검절약을 미덕으로 알고사는 나 지만 매사가 저런데다 좋아보이지도 않는걸 자랑까지 하니까 약간 질린다 08/12/04 21:53pm
취미나 놀이로써 좋아할 수 있는 일과 직업으로써 좋아할 수 있는 일은 대부분 사람들에게 다를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어떠한 일이 좋아하는 취미나 놀이로써 만족시켜야하는 카테고리와 좋아하는 업으로써 만족시켜야하는 카테고리가 다르기 때문이다. 08/11/29 13:27pm
안약넣을때 손가락으로 눈을 벌리고도 떨어지기 직전에 마구 눈을 감는 1인 08/11/21 09:40am
요새 시대를 보면서 참 설득 당하는 시대정신 08/11/20 10:57am
나를 화나게 하는 사람은 나를 지배하는 사람 - 이 글의 내용 중 인생은 짧고 해야할 일은 많기 때문에 비뚤어진 사람을 바로 잡으려 애쓰지 말고 대략 무시해주면서 내 인생을 찾아나가자는 말에 정말 동의한다. 가까운 사람을 생각하기도 힘든판에 이런 걱정은 좀 그렇지 뭐. 08/11/19 16:35pm
경우 없는 사람들하고는 말 섞기 싫어 08/11/18 12:05pm
오랜만에 연락오면 '또 뭐가 필요하고 또 뭐가 아쉬워서 연락한 걸까…'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난 그런 사람이 되지 말아야지… 08/11/17 14:26pm
모든 붕어가 낚이는 그날까지 :: 선택받은 자들의 자유 '쇼생크 탈출' (3) (손윤) : 이 연재리뷰의 본론이 드디어 등장(?). ㅎㅎ. 보수주의. 메시아 사상의 순응적 감수성에 대한 의미있는 비판. 08/11/18 04:38am
book
황석영 자전소설 개밥바라기별을 보면 등장인물들이 은유법으로 말을 주고 받는 모습이 나온다. 이 대화법을 “공중전”이라고 부르는데, 내 취향이 아니면서도(난 직설화법 지향) 하고 싶은 모순된 심정에 빠졌다. 아니, 공중전 뿐 아니라 이야기 속 젊음도 따라해보고 싶었다. 08/11/18 01:01am
감정의 꼭대기에 있을 땐, 뭔가 하면 안된다. 가만히 숨만 쉬자! 08/11/18 00:41am
레이니돌 수필로그 :: 연애하며 들었던 최악의 말 : 굉장히 재밌는 글. 물론 문학적으론 어느 정도 익숙한 아이러니이긴 하지만.. 마지막 몇 문장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묘한 여운을 준다. 전부 실화라면 정말 소설적인 상황이다. ㅎㅎ 08/10/30 01:30am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08/10/23 14:0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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