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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공방 '엘살바도르' : 입에 한 모금 머금은 상태에서 입안을 공처럼 하면서 오물거리면, 따뜻하면서 달달한 향에 기분이 좋아진다. 습식사우나에서 나는 나무향 같은 거랄까?(물론 그것보다 기분 좋은;;;) 맛보다는 개성 강한 향이 매력적이군.
오후 7시 40분 (Daejeon)
커피 커피공방 엘살바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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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공방 '만델링' : 간만에 뜸 빼고 4회 드립. 입안에 커피가루를 가득 물고 있는 것 같은 거친 느낌. 반직화?라 그런지 특유의 훈제나무(?)맛이 뒤에 나온다. 20g으로 내리는 커피가 참 진한 커피구나를 다시 느끼게 된다.
오후 2시 36분 (Daejeon)
커피 커피공방 만델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