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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걸이라면 이 정도는;;;

2008년 6월 24일, 화요일 오후 4시 38분 (Daejeon) by dolgam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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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재밌으려면, 재미 없는 걸 잘 해야 된다~

2008년 6월 23일, 월요일 오후 7시 49분 (Daejeon) by dolgam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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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후회하느니 한번쯤 미친 척 하는 게 나아 - 아주 가끔은 가사 중

2008년 6월 18일, 수요일 오후 4시 34분 (Daejeon) by dolgam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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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항상 기억해야 한다. '남들은 나의 장점을 가지고 있지 않고, 난 남의 장점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2008년 6월 16일, 월요일 오후 10시 34분 (Daejeon) by dolgam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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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난 플라스틱 드립퍼를 잘 깨먹는군 -_/

2008년 6월 16일, 월요일 오후 7시 11분 (Daejeon) by dolgam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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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톡의 커피들은 물이 고이지 않고 흐를만큼만 해 줘야 하나… 싶다. 고이지 않을만큼, 하지만 끊김 없이. 가늘고 빠르고 적절히 기다리면서.

2008년 6월 12일, 목요일 오후 2시 24분 (Daejeon) by dolgam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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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디자인 '만델링' : 천천히 잡아줘야 하는데, 톡커피 드립을 하다가 그만 후루룩 해 버렸더니. 생각과 몸을 일치하면서 준비해야겠다.

2008년 6월 12일, 목요일 오후 2시 22분 (Daejeon) by dolgam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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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선애누나가 얻어왔던 하와이안 코나에 입혀진 인공향료로 추정되는 맛이 잠시 생각났다. 과테말라의 맛에서 그 인공향료 만든 사람의 목표가 살짝 보였달까.

2008년 6월 11일, 수요일 오후 1시 20분 (Daejeon) by dolgam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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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톡 '과테말라' : 물줄기 안정도 중요하지만, 첫 드립을 어떻게 할까로 방향을 좀 잡아봐야겠다. 아직 맛과 향이 약하다. 가는 물줄기로 커피 표면에서의 과추출을 막으면서 속까지 안정적으로 침투하는 게 핵심일 듯.

2008년 6월 11일, 수요일 오후 1시 11분 (Daejeon) by dolgam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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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톡 '케냐' : 고노로 드립하니 쓴맛이 강하게 나온다. 물을 타면 부드러움이 느껴지기는 한데. 아직 갈 길이 멀구나 ~_~ 그래도 예전보다는 안정적이란 생각이 든다. 케냐보단 과테말라에서 조금씩 초코가 느껴지는 게 기쁘고만 ㅜ.ㅡ

2008년 6월 10일, 화요일 오후 9시 25분 (Daejeon) by dolga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