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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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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Oct 2008
배고파..ㅠ PM 05:17
14
Oct 2008
10년이 지나도 안 잊어먹는 전화번호… PM 05:40
13
Oct 2008
오늘 아침 손석희의 시선집중을 들으면서 오는데… “삼성 자이언츠” 랜다.. ㅋㅋㅋ PM 05:09
이번달에 강림하신 지름신은 너무 막강하셨다…OTL 앞으로 3개월은 눈막고 귀막고.. 납작 업드려 있어야 된다.. PM 05:07
7
Oct 2008
“언니 언제 올거나?” — -“내년 여름쯤?” — -“나 내년 2월에 한국 들어가거든? 빨랑와~~여름끝나 ~” — -“오지마..ㅡ..ㅡ;” —- “더 일찍 갈수도 있어…미워 언니 미워.. ㅠ0ㅠ” PM 05:54
29
Sep 2008
벌써 치매기가… 구구단이라도 외워야지.. 이것참..ㅡ,.ㅡ;; PM 02:49
14
Sep 2008
젤 첫째줄 앉아서 맘마미아 보다가 뛰어나가서 같이 춤출뻔했따….ㅠ PM 12:18
5
Sep 2008
“적들의 최신형 잠수함을 무찌르기 위해선 바닷물을 모두 끓이면 됩니다!” …….. “아니.. 무슨 수로 바닷물을 끓인단 말이오?” ……… “그건 엔지니어들이 할 일이지요.” AM 09:31
3
Sep 2008
MB가 만들어 주시는 무한경쟁의 세계에 오신 대한민국 초중고딩 여러분들께 삼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디 강하게 크세요. AM 11:41
오랫만에 모교방문… 첫눈에 반한 캠퍼스였는데… 지금보니 캠퍼스보다 추억이 더 아름답다. AM 10:54
2
Sep 2008
어떠한 외압에도 '공부만은 않겠어요!' 라고 부르짖던 사촌동생… 전재산 털어서 공부하러 간단다 AM 10:40
1
Sep 2008
보고할 내용과 지시사항을 적어보내시는 팀장님의 전체메일…내이름이 없다..\o/ 만쉐이~ AM 10:09
발바닥에 모기 물렸어…두쪽다…ㅠ.ㅜ AM 09:48
28
Aug 2008
너는 특별해… 나에게도, 니가 그리워하는 사람들에게도. 바꿀수 없는 기억 속 함께한 순간마다 니가 나를 만들었고 내가 너를 만들었어. 혼자 있다고 생각하지만 혼자가 아니야. 하루가 답답할땐 하늘을 보고 '쑤까~!!'라고 외쳐버려. PM 03:38
올림픽 야구 재방송 시청… 결과 모르고 봤음 심장마비로 황천갈뻔…;;; AM 11:49
27
Aug 2008
휴가기간 얼추마무리… 사람들이 다 까메요~~귀여웡 ~ㅋㅋㅋ PM 04:55
출근하는데…회사에서 틀어주는 노래가..marchons..marchons…프랑스 국가..OTL.. AM 07:49
26
Aug 2008
깨어는 있으되 깨어 있는게 아니로세… PM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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