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랫만에 산하네 가서 거대 찐빵 두개 사다 먹었다. 팥찐빵, 야채찐빵. 늘 그렇듯이 먹다가 배불러서 반은 남김. 오늘 마저 먹어야지. 이동네 에선 가격대비 양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집. 옛날엔 천원 이었지만, 조금씩 올라서 요즘엔 이천원.
오전 9시 52분 (Seoul)어제, 오랫만에 산하네 가서 거대 찐빵 두개 사다 먹었다. 팥찐빵, 야채찐빵. 늘 그렇듯이 먹다가 배불러서 반은 남김. 오늘 마저 먹어야지. 이동네 에선 가격대비 양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집. 옛날엔 천원 이었지만, 조금씩 올라서 요즘엔 이천원.
오전 9시 52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