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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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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30, 2008 다음날
30
Jun 2008
매운짬뽕먹다 PM 11:50
정말로 맛있는걸 먹고 기운내고 싶다. 날이 길게만 느껴지는구나. PM 05:55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드는것이 정말 짜증이 난다. 이 세상에 애들만 사나? 얼마 안되는 애들을 위해 이렇게 정성을 들일 필요가 있을까? 누가 어른들을 위로해줄까. 차라리 어른들을 교육시켜서 니애들은 니들이 가르쳐 라고 소리지르고 싶다. PM 05:51
절대 다수의 작은 마음, 작은 목소리를 이해 못하는건, 자신이 쫌 대단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겠지만, 결국은 대단하다는것은 어리석기 때문이라는 것과 비슷한거다. 어리석은 자만이 큰소리로 자신의 멍청함을 만천하에 휘날리는거지. 그래서 작은 소리들이 안들리는거다. PM 04:28
밖이 집안보다 더 시원하다 AM 02:47
기분전환삼아멀리나갔다오고싶다 AM 02:45
결국 나는 지독히도 이기적인 사람일 뿐. AM 02:44
몸 따로 머리 따로 노는 나 AM 02:44
질투는 나의 힘 AM 12:27
결혼이무슨 벼슬이라도 되나. AM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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