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건물 지하상가에 횡성한우 식당이 있는데, 정육도 판다. 오픈한지 몇달 안되서 지금 고기사가는 사람들에겐 횡성 한우 등심 100그람에 6천원 으로 할인판매를 한다. 주인장 가족이 횡성에서 정육점을 한다니 믿을만 하다. 가끔 사다 구워먹는데, 진짜 맛있다.
PM 05:17
J'ai toujours aimé le désert. On s'assoit sur une dune de sable. On ne voit rien. On n'entend rien. Et cependant quelque chose rayonne en silence…
AM 0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