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6, 2008 다음날
6
Jul 2008
진행 되는 상황을 보니 결국 친일파 청산 문제 까지 나왔다. 결국 늘 그게 문제야. PM 10:57
이거보고 외워둬야 할 듯. 잘먹고 잘살라니 공부해야 할것도 참 많아. 미국산 쇠고기 판매가능하다는 업체들 정리 - Be Simple PM 05:31
우리집 건물 지하상가에 횡성한우 식당이 있는데, 정육도 판다. 오픈한지 몇달 안되서 지금 고기사가는 사람들에겐 횡성 한우 등심 100그람에 6천원 으로 할인판매를 한다. 주인장 가족이 횡성에서 정육점을 한다니 믿을만 하다. 가끔 사다 구워먹는데, 진짜 맛있다. PM 05:17
나와 내 친구들은 이렇게나 다른데, 또 늘 함께 놀고있다. 우리들은 너무나 제각각의 개성과 성격과 출신 이지만, 서로에게 솔직 담백 하다. 다른이가 보면 어이없을 정도로 붙어있다가도, 순식간에 제각각 흩어지는게 특징이지. 솔직하면, 서운할 필요도 없다. PM 04:59
나를 교묘하게 괴롭히는 모든 것들에 대해, 엿이나 드세요. ㅇ 와 ㅋ 의 미묘한 관계가 재미있다. 서로의 특성상 아주 잘 지낼 수 도 있겠지만, 결론은 상극이란것. PM 04:55
le pire devant moi. AM 05:59
On n'est jamais content là où on est. AM 05:53
Tu es responsable de ce que tu as apprivoisé. AM 05:52
Droit devant soi, on ne peut pas aller bien loin. AM 05:51
J'ai toujours aimé le désert. On s'assoit sur une dune de sable. On ne voit rien. On n'entend rien. Et cependant quelque chose rayonne en silence… AM 05:50
Le langage est source de malentendus. AM 05:49
J'ai le droit d'exiger l'obéissance, parce que mes ordres sont raisonnables. AM 05:48
On ne voit bien qu'avec le coeur. L'essentiel est invisible pour les yeux. AM 05:46
c'est elle, je la déteste. depuis longtemps. AM 05:40
속이 안 좋을때 왜 스테이크가 땡기는 걸까. AM 05:34
두부사다가 탕두부나 해 먹을까. 속도 구리구리 한데. 얕은 냄비에 다시마 한장 깔고 물넣고, 물 끓으면 적당히 썰은 두부 넣고 두부가 뜨뜻해 지면 건져서 가다랭이 소스에 찍어 먹는 맛있고 담백한 탕두부. AM 05:05
구수한 누룽지로 죽을 만들어 먹고, 오미자차를 진하게 타서 마시는중. AM 03:28

Follow RSS 마님 is sharing 1,404 stories with 389 people since April 1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