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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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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1, 2008 다음날
11
Jul 2008
아침을 너무 많이 먹어서 소화가 안되 점심을 굶었다. 활명수라도 먹고 가스 빼야지. 아직도 속이 답답해. PM 02:02
환절기 때나 장마가 오거나 열대야가 오면 어김없이 찾아와주시는 편두통 친구. 약기운 떨어지면 바로 기상. 알람시계보다 정확하다. 게다가 신경쓰이는 일이 너무 많아서 긴장성 두통 까지 겹친듯. AM 02:50
오만 하고 교만 한데다가 이기적인데 편견은 없네. 칭찬으로 알아듣겠소. AM 01:33
간만에 장을보니 물가가 장난 아니다. 일부러 오밤중에 가서 떨이 상품 이랑 할인 상품만 골라 샀는 데도, 잔뜩 나온다. 으이구. AM 01:07
하루를 그냥 넘겼구만. AM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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