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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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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2, 2008 다음날
12
Jul 2008
1930년대의 대공황 이후 처음으로 불경기에 긴치마가 유행 중이라고 한다. 본래 불경기엔 미니스커트가 유행인데, 딱 한번, 대공황때만 긴치마가 유행 했다고 한다. 자, 앞으로 어떻게 될까. PM 01:42
점심으로 갈비탕 먹었다. 힘좀 날까나. PM 01:36
게으른 내가 제일 좋아하는건 숨쉬기 운동. 코튼님 말대로 요가 호흡수련만 배워볼까. 숨쉬기 운동만 잘 해도 뱃살이 준다는 소릴 들었다. PM 01:35
가끔은 다른이의 블로그에 덧글 다는게 무섭다. 그냥 지나갈걸, 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오늘도 마음에 닿는 글이 있어서 덧글을 달았지만, 왠지 마음이 무겁다. 그냥, 안 다는 편이 좋았을 텐데. 지우지도 못하고 그냥 고민중. PM 01:30
스트레스성 질병은 약이 없다. 마음 편히 쉬는것 뿐. 그게 맘대로 되면 내가 사는곳은 인간의 땅이 아닌 천국 이리라. AM 06:41
조용한 새벽에 컴 앞에 앉아 있으면 내가 누구이고, 뭐하는 사람인지 스스로에게 되묻는 일이 잦다. AM 06:20
이따 점심때 뜨끈한 쌀국수 먹을까 갈비탕 먹을까. 새벽 부터 점심 고민중. AM 06:17
돈까스 튀겨 먹었더니 집안이 찜통으로 변했다가 에어컨의 활약으로 좀 시원해졌다. AM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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