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이 되니, 집 있고, 남편 있고, 양가부모 다 정정 하시고, 하는 일도 있으니 생계는 그다지 걱정할것 없고, 등등의 내 삶의 좋은 점 보다, 아이없고, 직장 없는 나의 남과 다른점을 트집잡는 사람이 더 많은듯. 내가 부러운가 보다 라고 좋게 생각하기로 했다.
AM 07:23
누군가의 나쁜면을 보았으나. 그것이 그사람을 평가하는 잣대가 될 수 없다고 판단했기에, 무시했다. 그런데 다른이 들은, 무시하지 못하는듯. 그런데 나도, 처음과는 달리, 세번째 보게 되니, 무시하고 관계를 유지 하기가 힘들다. 이사람은 나에게도 그렇게 할 수 있겠지.
AM 0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