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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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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5, 2008 다음날
15
Jul 2008
내일부터는 위장 아픈게 없어지면 좋겠다. PM 06:40
복 먹으러 가는데, 맛있으면 좋겠다. PM 06:13
12784 PM 12:29
오늘까지 살아온 날들보다 내일부터 살아갈 날들이 더 아름다울 것이라고 누가 장담해 주면 참 좋겠다. AM 11:36
소고기 무서워서 못먹고, 세금 내느라 허리 휘고, 생활비는 치솟아 생계유지가 힘들고, 아파도 병원 못가고, 우리땅 왜놈에게 뺏길판인데, 덥다고 앉아서 에어컨이나 쐬고 있기엔 삶이 너무 엿같다. AM 11:35
내 블로그는 요즘 또다시 방치 상태. 머리가 복잡할땐 미투데이가 젤 낫다. AM 12:16
오늘은 내가 이 세상에 나온지 3X번째 되는 날. 이젠 숫자 세기도 싫구나.. A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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