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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내일부터는 위장 아픈게 없어지면 좋겠다.
PM 06:40
건강이
최고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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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먹으러 가는데, 맛있으면 좋겠다.
PM 06:13
생일빵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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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2784
PM 12:29
depuis
que
je
suis
née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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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살아온 날들보다 내일부터 살아갈 날들이 더 아름다울 것이라고 누가 장담해 주면 참 좋겠다.
AM 11:36
앞날이
깜깜하거든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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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무서워서 못먹고, 세금 내느라 허리 휘고, 생활비는 치솟아 생계유지가 힘들고, 아파도 병원 못가고, 우리땅 왜놈에게 뺏길판인데, 덥다고 앉아서 에어컨이나 쐬고 있기엔 삶이 너무 엿같다.
AM 11:35
업친데
덥치다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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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는 요즘 또다시 방치 상태. 머리가 복잡할땐 미투데이가 젤 낫다.
AM 12:16
낙장불입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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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이 세상에 나온지 3X번째 되는 날. 이젠 숫자 세기도 싫구나..
AM 12:05
bon
anniversaire
à
moi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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