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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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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6, 2008 다음날
16
Jul 2008
우리나라는 먹을거 가지고 장난치는 식당이나 식재료 회사 에 대한 처벌이 너무 약하다. 벌금도 많이 때리고, 영업정지에, 감옥도 오래 가게 하는 무서운 법이 꼭 존재해야 하는 나라가 우리나라다. 소비자가 봉인줄 알고, 법도 솜방망이니, 잘 되는일이 있을리가 없다. PM 01:37
은행 가야지. 은행이 6시까지 하던 시절이 그립다. PM 01:31
book
요즘, 다시읽기 시작 했는데, 이 책은 읽어도 또 읽어도 우울하다. 그런데, 항상 이책을 읽고 있을때 내 주변이 평안했던 적이 없다. PM 01:30
점심 먹어야 하는데 벌써 1시네. 뭐먹지. PM 12:57
그래서 내가 손해보게 생겼는데 저용량을 다른 고용량으로 바꿔야 하는거 아니겠어? PM 12:55
뭐, 우리나라 사람으로 태어난것이 내 선택 사양은 아니었지만, 일단 태어난걸 어쩌라고. 그러니 우리나라 해꼬지 하려는 넘들, 우리나라 손해주려는 넘들은 다 증오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는거 아냐? 우리나라가 손해보면 나도 손해보는 거잖아. PM 12:55
지나치게 일찍 일어난 탓일까. 좀 졸립다. 점심 먹고 낮잠 조금 잘까. PM 12:46
언제쯤 왜놈들의 이 말도 안되는 땅따먹기가 끝날까. 안되는건 안되는건데 말이지. 근데 왜놈들 눈엔 우리가 백년전과 하나도 달라 보이지 않는것 같다. 하긴, 우리가 정말 백년전에 비해 좀 나아지긴 한건가. PM 12:44
우리나라 독도 가보고 싶은데, 배멀미는 좀 무서워. PM 12:41
똑똑한 국민에 야비한 정부, 비열한 정부에 멍청한 국민, 비정한 정부에 어리버리한 국민. 잔혹한 정부에 착한 국민. PM 12:39
그러니까, 내가 좀 잘못한게 있을지라도, 이렇게 숙이고 들어가는데, 싫다면, 나도 할 말이 없다. PM 12:22
친구 부부가 둘째를 낳았다. 행복하길. AM 10:07
아침으로 팥빙수 만들어 먹는 사람은 아마 나외엔 별로 없을듯. AM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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