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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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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7, 2008 다음날
17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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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뿔났다. 조금 읽었는데, 화장실에 두고 읽어야 겠다. 재미있다. 넋두리도 이런 멋진 넋두리가 따로 없는듯. PM 10:26
오늘 저녁은 연어 오이 샐러드 PM 09:55
오늘 점심은 카레. AM 11:41
je le veux bien, on ne le veut pas. AM 01:05
커피를 다섯잔쯤 먹었으나, 졸립다. 자야지 AM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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