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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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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2, 2008 다음날
22
Jul 2008
이 글 보고 생각난것 한가지. 내가돈을 좀 벌고, 집도 좀 큰집을 가지게 된다면, 화가 정재호 님의 아파트 그림을 꼭 사서 걸어놓고 매일 즐거워하며 볼꺼다. 그림속 그곳, 내 어린시절의 추억이 있기에. PM 05:52
봉평에 우리밀과 우리메밀로 만든 메밀국수 주문해야지. 시원한 메밀국수의 계절이니까. PM 02:29
내가 요리에 취미를 가지고, 유기농및 무농약 식품을 내 가난에도 불구하고 구입하고, 시판 과자를 일년에 한두봉지 먹을까 말까 하는게, 다 살아남고자 하는 내 몸부림인 것을. 먹을것만 조금 조심해도, 나는 감기도 잘 안걸린다. 이렇게 튼튼한 나인데 말이지.. PM 02:27
나는 사실 거의 모든 첨가물과 안친하다. 식약청이 안전하다고 한 모든 첨가물및 인공자 붙은 것들과 다 안친하다. 안친하다는것은, 조금만 많이 섭취해도 ,즉, 남들 먹는 만큼만 먹어도 아프다. 피부 발진, 가려움, 각종 호흡기 질환및, 소화불량이 온다. PM 02:23
오븐을 꺼내 초코 브라우니를 만들까 말까 고민중. 근데 너무 덥다. 하지만, 파는 초코 브라우니는 맛이 없어. PM 02:14
book
종말 이라고 하기보단, 절망 이나 좌절 이라고 해야겠지만, 종말에 익숙해지면, 절망 이나 좌절은 별거 아니게 되겠지. PM 02:12
밝고 멋진 생각만 하는 삶이고 싶다. PM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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