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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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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3, 2008 다음날
23
Jul 2008
book
이걸 처음 읽었을때가 아마도 92년도 였던것 같다. 그때는 정말 어디론가 멀리 떠나고만 싶어서 정말 단숨에 읽어내렸다. 지금은 그때보단 조금 천천히, 슬슬 웃어가면서 보고있다. 먼 곳으로 여행을 해봐서 그런가. 이젠 이 책의 유머가 무척 편하다. AM 04:20
뉴욕 식당들이 칼로리 표시 의무제가 시행되서 사람들도 식당들도 난리가 났다는데, 내가 어제 먹은 메밀국수 칼로리는 얼마쯤 될까? AM 04:04
시원한 새벽에 먹는 커피우유가 좋아. AM 03:50
One A Day (원어데이) 에서 지금 주간 상품으로 멜론을 파는데, 쫌 구미가 당긴다. 살까 말까. AM 03:14
모두다 놈놈놈을 보는데, 나도 봐야되나. 별 관심 없는데. 요즘 관심가는 영화가 없다. 사는게 팍팍해서 그런가. 결국 쿵푸 팬더도 못봤는데, 영화를 두세달 정도는 걸어놓으란 말이다. 배급업자랑 영화관 주인들 하는꼴이 싫어서 더 안보러 가게 된다. AM 02:47
정독 도서관 옆 커피 팩토리 에 독일 에서 살다온 친구와 갔었다. 더치 아이스 커피를 주문해서 마셨는데, 친구가, 향과 뒷맛은 괜찮은데, 너무 연해. 라고했다. 사실, 내 기준으로도 좀 연했지만, 태운맛 안나는게 어디냐. 다음번엔 얼음 빼달라고 해야지. AM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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