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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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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9, 2008 다음날
29
Jul 2008
요즘 도무지 소화도 잘 안되고 해서 고민하다가, 아까 저녁때 결국 나가서 순두부 찌개를 사먹었다. 역시 두부 종류가 젤 낫다. AM 12:38
book
땀 뻘뻘 흘리면서 다시 읽는중. 정말 좋은 책이지만, 크고 무거운게 흠. AM 12:33
복날이다. 중복. 복중 시식은 육개장으로 할까. AM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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