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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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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남편이 약간 두려운 표정으로 말했다 : 스타트랙 온라인 게임 나온대. 나는 대답했다 : 멋지다. 근데 괜찮아 안할께. 돈도 없고 , 컴도 꼬져서 어차피 못해. 남편이 확인한다 : 정말이지? 나는 답한다 : 응, 근데 재미는 있겠다. 난 ds9을 운영해 보고싶어. PM 12:17
수도세 오르면 빨래하기 겁나겠다. PM 12:07
어제 먹고 남은 비비큐 후라이드 치킨을 이용해서 치킨 샐러드 만들어 먹다. 후식은 단팥도너츠. 음료는 냉커피. PM 12:06
동생이 말했다 : 블로그 같은거에다가 사적인 이야기들을 써놓는거 지저분해 보여 : 너나 잘하시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이야기의 교훈을 모르는 바보같은 것. 마음의 응어리를 품고 살면서 식구들이나 괴롭히지말고 너도 블로그나 해라. PM 12:04
앗 하는 사이에 팔월이 되었다 AM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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