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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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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엊그제, 기운내라고 남편이 닭을 사주었건만, 만 이틀이 되기도 전에 다시 바닥으로 추락. AM 03:59
가끔, 다 집어치우고 떠나고 싶을때가 있다. AM 03:49
몇일전에 친구에게 내가 엄청 미안한 짓을 했다는걸 알았다. 길거리에서 날 불렀는데 못듣고 그냥 가버려서 친구가 엄청 무안해 했다고.. 늙었나부다. AM 01:50
황우석 박사 불쌍해. AM 01:48
오이와 메추리알을 곁들인 비빔국수 AM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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