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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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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4,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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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내 초중고 동창 중에서도, 요즘애들보다 훨씬 더 강도높은 선행학습과 사교육을 받고 자란 사람이 꽤 있다. 우리들은 학부모 세대로 진입하고 있거나, 진입했다. 그리고, 경험을 바탕으로, 해둬서 손해볼것 없는 두세가지만 시킨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오래 남는걸로. PM 11:19
표현의 자유, 발언의 자유를 통제하려고 하는 이 사회가 이젠 넌덜머리가 난다. 도대체 어른들은 박, 전 시대에 어떻게 살은거야? 답답하지도 않았나? 배고프다고 할 말도 못하는게 뭐가 잘났다고. AM 03:25
book
활자가 눈에 안들어 올땐, 만화가 최고다. monsieur Jean 꺼내서 읽었다. 그래, 사는게 다 그런거지. 우습게 생각하면 되는거야. 머리 쥐어짤 필요 없다구. AM 03:09
또 월요일. AM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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