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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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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덥다. 광화문 우체국 - 명동 구두 수선집 - 종로세무서 돌고 오니 땀이 흥건. 해지기 전엔 집밖으로 한발자국도 안나갈 테다. PM 01:09
어제 오랫만에 동네 에서 제일 맛나는 길거리 포장마차 떡볶기 집에 갔는데, 없어져 버렸다. AM 07:51
더위에 지쳐 선잠 자다 결국 일어나 버렸다. 찬물 샤워하고 선풍기 쬐고 있으니 졸립구나. AM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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