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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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2008년 8월 8일 다음날
8
Aug 2008
느낌
오늘처럼 몇년만의 불볕더위를 자랑하는 말복날에는 삼계탕보단 이런것이 더 어울리지 않을까나. 오후 6시 4분
생각
말복 이다. 복중 시식은 훈제연어 오이 덥밥. 와사비 간장을 곁들임. 너무 더워서 뜨거운 것이 보기도 싫다. 차가운 훈제연어가 더 좋아. 오후 5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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