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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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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5, 2008 다음날
15
Aug 2008
book
사실, 이 작가 한테 별로 관심이 없어서 안 읽을려고 했다. 근데, 누군가가 이 책에서 인용한 것을 보고 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자신의 삶을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아이를 갖겠다니 대단해' : 이말에 정말로 깊이 공감한다. 좋은 말이야. PM 08:03
난 조계사 근처에 사는 덕에 때만되면 씨끄러운 조계사를 매우 싫어 했지만, 요즘은 불쌍해서 그냥 그러려니 한다. 그래 , 니들이라도 저용량좀 성토해라. PM 07:50
book
요즘 쓸게 생겨서 이걸 다시 읽고있다. 논문 비슷한 글이든 아니든 간에, 학술적인 글을 쓸때는 자료조사 다 해놓고 이책을 다시 정독한다. 꼭 책에서 하라는 대로 다 쓰진 않지만, 올바른 작성법을 알고 응용 한다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글쓰기는 언제나 어렵다. PM 07:46
남이 보여주는 것 속에 포함된 것과 포함되지 않은 것을 구분 할 줄 알아야 한다. 가벼운 농담과 악의를 구분 못하는건, 순전히 공부 부족인 것을. PM 07:41
강냉이는 강원도 강냉이가 젤 맛있어. PM 07:35
건국 60주년 이라고 써있는 가게란 가게는 몽땅 다 가지 않겠다. 저용량은 미친게 틀림이 없다. 친일파 는 다 총살 시켜야 마땅해. AM 10:39
저용량이 당선된지 60년은 지난것 같은데 겨우 6개월 이라닛! 어떻게 하면 저용량을 삭제할 수 있을까. AM 02:34
난 왜 PD수첩이 사과를 해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 틀린말 한거 없고, 좀 과장된것 뿐인데 뭐가 어때서. 하여튼 멀지 않은 미래에 사람들이 곰탕, 곱창 같은거 잘 먹다가 먹고 다음날 뉴스에 광우병 소 유통되었다는 뉴스 터져야 정신 차릴려나. AM 02:31
올림픽은 그날저녁이나 담날 아침에 결과만 모아서 보여주는걸 보는 편인데, 안봐도 별 상관은 없지만, 세금값 잘 하고 있나 확인 차원에서 본다. 뭐 지금까진 꽤 잘 한것 같은데. 그래도 중국애들 정말 싫다. 13억 인구 전부가 다 소인배 모임인듯. AM 01:52
블랙젝에서 오페라를 사용해서 미투모바일페이지로 들어와서 써보는중 별로잘안보이는데다가 좀불편해 AM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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