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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8, 2008 다음날
18
Aug 2008
외식 하기가 무섭다. 이젠 외출할때 도시락을 지참 하고 다녀야 하는 것인가. PM 06:30
왠지 불안 하다. 에헤라디야 인생이 목표이며 무념 무상한 삶을 지양하는 내가 불안감을 느낄 정도의 사회 분위기 라면, 좀 문제가 있거나 생기거나 할듯한데, 주머니 사정이 빈약하여 훌쩍 떠나지도 못하고 있다. AM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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