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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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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4, 2008 다음날
24
Aug 2008
나가서 한시간 동안 걷기 운동 하고 들어왔다. 사람이 없으니 좋더라. AM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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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땃한 베이글에다가 크림치즈 발라 먹으면 맛은 있지만, 이걸 밤참으로 먹으면 바로 살이 될 지니.. 작작좀 하자. AM 02:29
book
'새장 속의 새들이 왜 죽는지 나는 알게 되었어 - 나 역시, 새들처럼, 하늘을 맛보았기 때문이지.' <그대 하늘을 맛보았기 때문에>중에서. 몇년 만에 다시 읽었지만, 처음에 그랬던 것 처럼, 눈물을 멈출 수 가 없었다. AM 02:13
주말밤에 집에서 맛나는거 만들어서 배불리 먹고 커피 마시면서 컴앞에 앉아 인터넷 뒤지면서 놀고 있으면, 잡생각이 많아. AM 01:09
아까 지하철에서 DMB폰으로 야구보던 아저씨, 스피커로 듣고 있더라. 정말 보기 싫었어. 이어폰을 잃어버리셨을까? 애들보다 어른들이 더 버릇이 없어. AM 01:06
장애인 올림픽에도 좀 열광해 주면 좋겠다. 사실 장애인 올림픽이야 말로 눈물 없인 볼수 없는 진짜 인생 드라마 잖아. AM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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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그럴싸 하게 나오긴 했다만, 실제로는 맛이 없었다. 미니 구겔호프 틀을 산 기념으로 만들었지만, 뭔가 반죽에서 문제가 있었던듯, 딱딱한 미니 구겔호프가 되어 버렸다. 날이 시원해 졌으니 설욕전을 해야지. 이번엔 꼭 맛있게 만들자! AM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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