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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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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5, 2008 다음날
25
Aug 2008
아랫쪽 잇몸이 일부가 탱탱하게 부어올랐다. 소금 양치질 (눈물나게 아팠다), 프로폴리스 바르기 (눈물나게 맛없다) 두가지 다 별 효과를 못봐서, 결국 약을 먹었는데, 여전히 붓기 변화가 없다. 치과에 가야 하나. 치과 싫은데. 어쩐다지. 버텨볼까. PM 05:08
올림픽 기간동안 우리나라에서 생긴일 : 다읽고 답답하고 속상해서 냉수만 들이켰다. 딴나라로 떠버릴까. PM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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