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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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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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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점심으로 맥도날드 새우버거 먹었다. 삼천원. 가격대비 만족도는 중상급. 시장이 반찬 이므로 , 맛나게 먹었다. PM 12:51
조계사 근처엔 경찰이 가득. 종로구청 근처에도 경찰이 가득. 종각역 근처에도 경찰이 가득. 전경보다 경찰이 더 많이 보인다. PM 12:37
아이폰 언제 나오는거야. 쳇. AM 10:19
누가 뭐라든, 난 여기나온 까트린 드뇌브 언니가 좋더라. 노래도 너무 맘에 들고. Les demoiselles de Rochefort AM 07:58
뮤지컬 Notre Dame De Paris 중에서 난 이노래가 가장 먼저 들렸다. 아마도 그때의 내 상황 때문 이었던듯. Les Sans Papiers AM 07:43
notre dame de paris 는 아름다운 이야기 따위가 절대 아니다. 나는 이 책을 읽는 내내 슬프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 가 없었다. 그시절이나, 지금이나 우리 사회의 불편하고 감추고 싶은 이야기들은 거의 변한 것이 없다. AM 07:33
내가 아무리 집안 대대로 우파 보수에 청년 수구 라고 해도, 저용량은 미치게 싫거던요. AM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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