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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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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비오고 바람불고 추운데 싸돌아 당긴 탓인지 몸이 으슬하고 편도선도 부었다. 약 센거 먹을라고 밥 푸짐히 먹고 약먹었는데 몸상태 않좋은데다 음식을 밀어 넣었더니 속이 더부룩해서 잠도 안오고, 기분도 나빠. 약 토하면 안되니까 소화제 또 목고 트림을 기다리는중. PM 11:37
세제개편은 누구를 위한 개편인지 참.. 유류세나 내리지, 그걸 안내릴라고 꼼수를 쓰냐. PM 11:34
편도선 부었다. 약 듬뿍 먹고 자야지. PM 11:25
비오는데 남대문 갔다. 안경 고치러. 근데, 날이 춥더라. 감기예방 차원에서 쌍화탕 하나 사먹어 주었다. PM 05:15
양파스프는 내가 다년간 만들어서 이젠 꽤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내 대표 프랑스 요리중 하나인데, 이 스프를 맛있게 먹을려면 맛있는 치즈가 필수다. 에멘탈이나 그뤼에르가 있어야 하는데, 유로가 미친듯이 올라서 요즘엔 치즈 뺀 양파스프를 만들고 있다. 앙꼬빠진 찐빵같아. PM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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