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마님
잘먹고 잘살자
잘먹고 잘살자
friend
Me
Timeline
Photos
Movies
Albums
Books
Friends
Mentions
387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ads
amis
qqn
stock
September 6, 2008
View calender
2008.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8.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08.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6
Sep
2008
추석이 다가오는데 벌써부터 시댁 어른들이 우릴 괴롭힌다. 애를 안낳는걸 잔소리 하는건 이해하지만, 다른건 짜증나. 세상이 바뀌었고 가치관이 다른데 도대체 왜 강요를 하는건지. 그냥 입닥치고 일만 하는게 젤 편할 때도 있다. 나 진짜로 성질내면 좀 별로에요.
PM 11:21
얌전한며느리노릇을하니진짜로얌전하다고착각하신듯
me2
0
Comment
편두통 정말 싫어. 밤먹고 약먹고 기분 나빠지고를 무한반복중.
PM 11:15
편두통
me2
0
Comment
More
Back to top
마님
is sharing
1,404
stories with
389
people since April 13, 2007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