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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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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추석이 다가오는데 벌써부터 시댁 어른들이 우릴 괴롭힌다. 애를 안낳는걸 잔소리 하는건 이해하지만, 다른건 짜증나. 세상이 바뀌었고 가치관이 다른데 도대체 왜 강요를 하는건지. 그냥 입닥치고 일만 하는게 젤 편할 때도 있다. 나 진짜로 성질내면 좀 별로에요. PM 11:21
편두통 정말 싫어. 밤먹고 약먹고 기분 나빠지고를 무한반복중. PM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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