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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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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3, 2008 다음날
13
Sep 2008
추석 연휴가 짧아서 싸우는 부부가 많댄다. 친정 갈 시간이 없어서. PM 11:59
그러고도 늙어 죽을때 되면 지 애들이 지들을 기억하고 때되면 기일에 모셔주시길 바라는 멍청이들. 그거나 제사나 뭐가 다른데? 오만 편법에 부모 모시기 싫어하는 꼴 보고자란 애들이 그런 부모를 뭐가 예뻐 보여서 모시겠어? PM 11:54
저용량은 차례를 지낼까. 차례도 안지낸다면 저용량은 그야말로 딴나라나 딴세계 출신. 기독교가 전통을 파괴하는것에 대해 무척 짜증이 난다. 사실 수많은 여자들은 제사나 차례 지내기 싫어서 기독교인이 됐을껄? 남자도 그런 사람 많을 테고. PM 11:51
하루이른 성묘를 갔다왔고, 장도 봤고, 허리가 끊어질것 같고, 박카스먹고 졸립기는 또 오랫만. 내일 새벽 6시에 다시 시댁으로 출근~ PM 11:46
친정집 (아빠,엄마,할아버지,할머니) 가져갈 선물 준비 완료. AM 03:53
추석 후 증후군 : 전신 근육통, 구토, 설사, 두통, AM 03:51
추석 전 증후군 : 속쓰림, 뒤틀림, 두통, 안면근육 마비, 변비 AM 03:50
허리가 아프다. 내일 모레 글피 삼일 동안 내내 혹사해야 하는데 벌써부터 아프다니. AM 03:49
호두쿠키를 잔뜩 구웠다. 마늘빵도 산더미 처럼 만들었다. 성묘 갈때 먹을 간식 이다. 내 입으로 들어가는 거라면 얼마나 좋을까 만은.. AM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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