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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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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5, 2008 다음날
15
Sep 2008
내 멋진 할아버지 뵙고오다. 할아버지가, 하고싶은것 하나라도 제대로 이루어 보고 나서 천천히 아이 가져도 괜찮다 고 말씀해 주셨다. 무조건 당장 하나는 낳고 보라는 다른 어른들과는 달리, 내 할아버지는 날 정말 사랑해주셔서, 언제나 내 편이라서 할아버지가 너무 좋다. PM 11:36
오늘 친정간다. 쉴 틈 도 없이 추석 연휴 끝. PM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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