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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9, 2008 다음날
29
Sep 2008
restaurant
어제 저녁에 가족 모임을 할 일이 있어서 서래마을 la saveur 에 갔다. 쉐프b코스 먹었는데, 역시나 남편은 양이 작다고 투덜댔고, 엄마는 짜다고 하셨으며, 아빠는 뭔가 부족 하다고 투덜대셨다. 맛은 있었지만, 우리 가족의 까다로운 입맛을 잡기에는 역부족 이었다. AM 05:44
여름옷을 정리했다. 낡은것은 버리고, 내년에도 입을 것들은 차곡 차곡 개서 옷장 깊숙한 곳으로 보냈다. 가을옷을 꺼내 정리하고, 겨울옷을 쉽게 꺼낼 수 있는 장소에 모아두다. 다하고 나니 새벽 다섯시 반. 에구 힘들다. AM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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