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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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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Jan 2012
자동친구수락을 해 놨더니 참 별별토크 가 다 보인다. 날잡아서 다 끊어버릴 테다. AM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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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골요리는 남는음식이 많을때 만들어 먹기 좋다. 조금남은 생선전,동그랑땡,만두,떡을 몽땅다 전골 냄비에 돌려담고 다시마멸치육수 붓고 푸른채소(이번엔 길에서 떨이로 사온 청경채) 푸짐하게 올려 끓이면 웬지 멋진 요리처럼 보이는 잡탕 전골 완성. AM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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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에 얻어온 생선전. 아직도 먹고있다. 한동안 전 종류는 안먹고 싶다. AM 12:43
25
Jan 2012
엄마표 떡국은 꼬리곰탕 국물에 현미떡과 집만두를 넣어서 참 맛있다. AM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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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잎파르메잔 샐러드 피자 복어탕수 랍스타구이를 한접시에 올려보니 참으로 푸짐한 한접시가 완성 되었었다. AM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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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생신날 간 부페에서 먹은 것중에 랍스타 구이 다음으로 맘에 들었던 건 각종 치즈들이었다. AM 12:15
20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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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는 친구의 전시회 입니다. 삼청동 갤러리 Space선+ 유경이 개인전 “…이지만…이기 때문에” 2011.12.20-31.10시-18시 수요일휴무. 여러분,꼭 보러 가세요. PM 06:00
5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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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 한우등심 숯불구이. 사랑해요 아빠. 낼모레 사십인 딸에게 고기사주는 우리아빠. AM 01:21
1
Dec 2011
우리는 어떤 프로파간다 스타일에 컨트롤 되고 있을까. PM 08:58
24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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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청계천을 지나가는데 등축제 장식 들을 철거 하고 있었다. 많은 사람들의 소망 이 담긴 종이들로 이루어진 저 푸른 용은 어디로 갈까. PM 04:44
30
Oct 2011
먹거리에 대한 어린 시절의 기억이란 놀랍고 무서운 것이다. 배우자를 괴롭히는 일등 요인 이기도 하고, 우연히 만나면 눈물이 나기도 하는 맛의 기억이란. PM 04:20
11
Oct 2011
멕시코식(혹은 아즈텍?) 쇼콜라쇼 를 만들어 먹고 싶은데 엉뚱하게 쇼콜라가 적당한게 없다. 딴건(파프리카가루 카다몬열매) 다 있는데. PM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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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북손만두. 만두국. 짠건 좀 어찌할 수 없나. 두툼한 만두피와 넉넉한 만두속도 괜찮다고 보지만, 만두속에 고기가 있는듯 없는듯 해서 좀 아쉽다. 내가 큰집에서 먹던 함경도식 만두는 고기속이 꽉 차 있었다. 가끔은 그 만두가 그립다. PM 09:17
모과차, 생강차, 도라지진액, 돌배효소, 대추차. 돌려가며 흡입중. 먹고 힘내자. PM 09:12
9
Oct 2011
한글날. 사랑해 한글. 훈민정음 서체도 사랑해. 다만, 난 필기체와 흘림체를 거의 못읽는다 (심지어는 알파벳도 포함). 특히 옛스러운 붓글씨들은 아예 못읽는다. 내가 사용하는 언어의 수를 아는 친구들도 모두 신기하게 여긴다. 하여간 고딕체 만세. AM 11:17
6
Oct 2011
AM 10:11
27
Sep 2011
개인적으로 s사에 대해 크게 불신하고 멀리하고 사는 편이라 이번 a사 와의 분쟁에서 s사가 졌으면 한다. PM 03:43
22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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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쌀국수. 삼겹살 숙주 고추 굴소스 볶음 에다가 오이채를 함께 불린 쌀국수 얇은면에 올리고 파인애플 피시소스 만들어 뿌린뒤 잘 비비면 꽤 좋은 맛의 비빔쌀국수가 완성. 국적 불명 요리 이지만, 맛은 있었다. 남편님이 맛나게 드심. PM 11:27
17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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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둘레길 의선사 가는길 . 북한산 둘레길 답사중에 쉬어가면서 찍다. 너무나 덥고, 땀을 비오듯 흘린후 였다. 다리이름은 머루다리. 머루줄기나 열매는 근처에 보이질 않았지만 머루다리 라고 써 있었다. PM 09:33
10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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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성묘가서 먹은것. 집집마다 추석 성묘 풍습이 다 다르겠지만, 어느것이 가장 옳다고 할 수는 없다. 그저 내가 가장 편한게 최고인듯. 음식은 형님이 다 해오셨다. 난 가서 풀 조금 뽑고 밥먹고 절하고 왔다. 그래도 피곤해. PM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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