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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May 2010
어버이 날이라고…난생 처음 카네이션을 기대했는데 AM 10:20
도배 장판할 때 딱이네요 AM 10:18
9
Apr 2010
골수 두산팬은 기쁘다 그지 없다는…구호가 생각난다. 구장에서 주고 받던 그 구호 “엘지 바보 엘지 바보” ㅋㅋㅋ AM 02:03
1
Apr 2010
volpini 잠깐의 평화였다는…애가 아파 금방 현실로 복귀. PM 05:34
캔 하나 입에 물고, 포카칩과 TV…오랜만에 맛 보는 혼자만의 억지 여유 AM 12:01
23
Mar 2010
내 아이폰은 핸드폰이다. PM 07:58
18
Mar 2010
전문가에게 작금의 이슈인 무상급식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PM 09:15
17
Mar 2010
버닝데이 회식은 데정센터 개발진의 수장이신 정주원랩장님께서 쏘신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 PM 06:22
16
Mar 2010
나는 왜 뭔가가 꼬이면 배 고프단 생각밖에 안 들까? PM 05:41
12
Mar 2010
두리번 두리번…이 사람들은 여기서 뭐 하는거야? 아마도 이 밑으로는 댓글 안 달리겠지? ㅋㅋㅋ PM 09:16
난 지금 뭐하고 있는 거지? 미투 중? ㅜ.ㅜ 배고프다. PM 09:08
volpini 본인의 주장과는 달리 다가오는 시각적 효과의 차이는…암만 봐도 ^^ PM 09:06
11
Mar 2010
하이그래 요 놈 드디어 찾았다… PM 11:44
신냐 첫 미친을 잊을리가… PM 11:35
드뎌 친구 신청 받다. 역시 노력한 만큼 댓가가..푸하하. PM 01:49
10
Mar 2010
뭐라고 쓰면 댓글을 받아 볼 수 있을까? 고민 고민!!!! PM 09:23
3
Mar 2010
오랜만에 취미 생활. 역시 좋아하는 일과 재밌는 일이 통하는 듯. PM 11:06
아로미 알았구나!!! AM 10:46
요즘들어 자리에 있지를 못하네. 주위에 있는 그들이 자칫 행복해질 수도 있다는 불길한 예감이. AM 12:11
^^
26
Feb 2010
드뎌 퇴근이다…오늘은 집에서 삼겹살 파티. 역시 사람과 회사는 잘 안 어울리는 듯. 퇴근할라니까 힘이 불끈… PM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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