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3
Jun 2012
월요일 새벽.나를 키워주시고 유년시절 나의 절친이었던 할머니께서 하늘나라로 가셨다.슬픔을 함께 나눠준 코빅,개콘,개공 식구들.그리고 금주에 프로그램에 신경많이 못썼는데도 멋지게 코빅 만들어준 후배들에게 감사드려요. 13 hours ago
27
May 2012
빙닭.간디작살.자리주삼…은 없지만 코빅3는 나름대로 진화하고 있다. 탄탄한 중박들의 싸움.ㅎㅎ 대박코너는 하늘이 내리는것이라 믿고 묵묵히 기본에 충실하려 하는데…아~세상은 초대박코너 내 놓으라고 계속 질책이다. ㅜㅠ AM 12:52
12
May 2012
한달동안 열여섯개의 팀과 그만큼의 코너를 짜내고…검증받아볼 틈도 없이 시작된 1라운드. 2R에는 새로운팀이 합류하고 코너자체가 바뀌는 팀도 몇 팀… 설익은 신고식이라 생각하시고 오늘 실망하신 팬들은 매주 발전해나갈 코빅을 기대해 주세요. PM 11:06
우리 마누라 코빅 시작하자 마자 취침모드.zzz.개콘 할때도 늘 그러더니…내가 오기가 생겨서 프로그램 더 재미있게 하리라. 빠드득. PM 09:37
9
May 2012
내 예상과 코빅3 1R순위가 많이 다르다…어리둥절..한때 감좋기로 이바닥에선 유명했는데..ㅜㅠ. 돌리도 내 감!! 아직 은퇴하기엔 할일이 많단 말이여~~~ AM 09:06
5
May 2012
5월12일9시 첫방 코빅3라인업 발표!아삼인 상준 재형 기욱옹달 동민 상무양세진 세형 세찬 용진톡톡걸스 유미 영미개파르타 민수 남석 종수졸탄 재형 현민 진욱쓰리고 국 성호 조세호 남창희개통령 인석 재훈 재우 휘순 경준꼬알라 환규 김완기 서성금 PM 11:10
1
May 2012
me2photo
드디어 오늘. 코빅 1라운드 출전할 시드배정 열한개팀. 그리고 매주 탈락팀을 채워나갈 다섯개팀의 라운드 배정 추첨이 끝났다. 추첨 촬영 현장이 본 녹화보다 더 긴장 쪼이고 흥분되네..5번 뽑아서 6라운드에 첫 출연하게된 이개인팀은 현재 술회식중^^ PM 10:45
25
Apr 2012
코빅3…날짜가 다가올수록 초조해지기는 아무래도 개그맨들이 나보다 더하겠지요. 이번에는 참가팀도 많고 새로운 인물도 많고 전력도 다들 만만치 않은 듯. 영광과 상처의 기록들이 2012년 여름을 폭풍같은 웃음으로 강타하기를 기원해 봅세~~ AM 12:32
11
Apr 2012
진정 대중을 위한 공익을 추구하는 정치인이라면 본인의 이미지 따위보다는 진정성있게 자신의 길을 걷는다. 직장 생활도 마찬가지…드러운 수장 일수록 지 실적,이미지만 챙긴다..선거결과 내가 지난 이십년간 좋아했던 내 마음속의 영웅이 쓰러졌다.ㅜㅠ PM 09:50
10
Apr 2012
me2photo
비오네.. PM 03:24
6
Apr 2012
인터넷 기사를 보다보니 kbs에서 인센티브를 다 뿌리네…젠장 나 있을땐 개인에게 한번을 안주더만..하긴 인센티브를 고생하는 케베스 예능국 옛동료들이라도 받으니 흐믓. 거기에 일조를 한듯하여 면죄부 받은 기분^^.축하들 합니다!! AM 12:07
코빅3. 아이템짜는것도 힘들고 팀짜는것도 힘드네. 많은 개그맨이 참가를 원하니 풍성해서 좋긴 하다만 매라운드 꼴찌는 타격이 너무 클듯. 한번 밀가루에..시즌을 접어야 할지도…총 몇팀이 좋을까..?? AM 12:00
28
Mar 2012
어제. 코빅시즌2 막방녹화. 다들 즐겁게 마무리 해줘서 내 마음도 해피. 마침 어제는 티비엔 출근한지 일년된날 이라 왠지 감회도 새롭고…그들 모두에게 경의를 표합니다.3때는 정말 화끈해져 보자구.!! PM 12:24
16
Mar 2012
결국 같은 길을 걷지만, 또 다른 길을 찾아가고 있는 코빅. 내가 구축해 놓은 과거와의 싸움이 힘겹다. 힘겨운 나날 중에 기분좋은 기사가..^^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80 PM 03:53
29
Feb 2012
me2photo
어제 녹화때 세계적인 가수 윌아이엠.나보다 나이가 어린걸 확인후..지가 최고의 가수라 해도 내가 꿀릴거 뭐가 있어..하고 의연한척 하려 했는데 악수할때 나도 모르게 허리를 구십도로 굽히고 말았다…젠장. PM 03:08
22
Feb 2012
10라운드는 정규우승팀이 결정되어 있는 상태라 긴장감이 덜하긴 했지만 가장 치열한 공연이기도 했다. 마지막까지 챔스에 오르기 위해 최선을 다했던 꼴찌들에게 하고 싶은말. '니들 멋졌어! '… PM 11:56
18
Feb 2012
최선을 다했지만 탈락한 yt팸. 그리고 연속 두번의 아웃 충격에 시즌3를 미리 기약한 배꼽빼리아팀에게 박수 쳐주고 싶네요. 미안하다 사랑한다 라는 소지섭대사가 가장 어울리는 시점ㅜㅠ PM 11:25
라이또 축하합니다.!!근데 10라운드는 싱거울것 같나요? 챔스리그 마지막 한장 혹은 남지않은 티켓을 얻어내기 위한 마지막 사투가 볼만할겁니당^^ PM 11:13
더로멘틱.tvn토요일밤11시..코빅팬이라면 꼭 보시길..홍보질^^재밌어요.내가 좋아하는 명한이형 그리고 아끼는 후배 학찬이가 만들었어요. PM 11:10
12
Feb 2012
어제 개그투나잇보고..오늘 개콘보고..개투 점점 재밌어진다. 적반하장,나였으면 대박. 개콘은 준현이 연기가 점점 좋아지는것이 인상적. 오년전 준호 보는것 같아…^^근데 왜 오도시가 거반다 유명연예인이나 가카야? PM 11:30

Follow RSS 김석현 is sharing 74 stories with 14,930 people since May 3,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