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Ap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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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에게는 이런 침대를! 14/4/16 4: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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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Ap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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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가 올까요 14/4/16 1: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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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Apr2014
이름없음
회전문은 언제나 “꼬마야 꼬마야~” 를 하는 기분으로 지난다. 14/4/8 1: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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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Ap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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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봄이지롱! 14/4/5 11: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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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pr2014
혹시나 어쩌다가 설마; 제가 필요하시면.. 카카오톡 아이디 “dongdeng” 을 검색하시면 제가 보일거예요. ㅎㅎㅎ 14/4/4 9:21 PM
어차피 시한부친구들인건데 ㅎㅎㅎ 아아아 [2/2] by 김동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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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pr2014
어차피 시한부친구들인건데 ㅎㅎㅎ 아아아 14/4/4 8:56 PM
고레와 고래데쓰까!? [33/33] by 김동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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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p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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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불금~ 14/4/4 7: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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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p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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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와 고래데쓰까!? 14/4/4 7: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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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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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건대역.. 14/3/1 1: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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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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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미키! 14/3/1 1: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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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r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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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파드를 생각했는데.. 무당개구리! 14/3/1 1: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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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ec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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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전동성당. 한옥마을. 13/12/28 9: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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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ec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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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로 줄 반지를 만들고.. 13/12/24 4: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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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Nov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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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잰데? 13/11/25 3: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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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Nov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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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고 싶다. 퇴근하고 싶다. 간판같은거 그만 만들고 싶다. 형광등이 지겹다. 근데 내일도 출근이다. 13/11/23 11: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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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Nov2013
이름없음
어제 사장님이 “새로 온 신입은 좀 어떤것 같냐?” 고 묻길래. “이번 뽑기는 망했네요. 꽝이 나왔어요.” 라고 했더니 더이상 묻지 않았다. 13/11/22 8: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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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Nov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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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좋은꿈을 꿔서 바로바로 팔아치우는 중. 꿈 장사 시작. 13/11/22 8: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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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Nov2013
이름없음
빨간버스 요금이 현금기준 2100원이네??? 13/11/20 6: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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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Nov2013
이름없음
어제 막내한테 14000원을 주면서 떡볶이를 사오라고 했더니 튀김도 오뎅도 순대도… 아무것도 없이 떡볶이만 사왔다. 떡볶이만 14000원 어치. 13/11/20 6: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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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Nov2013
이름없음
컨테이너에 잔뜩 채워서 이제 인천항으로 출발하려는데.. 인천에 풍랑주의보라니; 13/11/18 1: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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