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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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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3, 2008 다음날
13
Aug 2008
집에서 놀다가 너~무 심심해서 오랜만에 TV를 틀었다. 채널을 뒤적이던 도중 MTV에서 하는 전진의 여고생을 보았다. 아무생각 없이 보다가 이 아가씨들이 내 띠동갑이라는걸 알았다. 세상에… PM 05:00
“아침이슬님 내일 설악산 가셔야죠? 산사나이님도 가신다네요. 물망초님은 어떻게 되었죠?” 아버지의 전화통화 내용은 가끔 놀랍다. PM 03:55
물에 젖은 고양이 같은 밴드. Nell 이 '약간' 터프해진다면 이렇게 되지 않을까? 한국의 ***** 라고만 하면 살짝 섭섭하지. 섹시한 드러머 경인님 때문에 좋아하는건 절대 아니다 *-_-*. [피터팬 컴플렉스 2집 - You know i love you] PM 01:42
매일매일 그냥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AM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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