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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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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30, 2008 다음날
30
Aug 2008
한 여자가 남편에게 물었다. 「나와 일, 어느 쪽이 소중해?」 남편이 대답했다. 「당연히 일이지」 어이없어하는 아내를 향해, 남편은 말했다. 「만약 내가 일을 그만두면 너는 곧 나를 버릴테니까」 PM 08:25
치과가야 하는데 무서워서 못가겠다. PM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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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 - 지금은 사라진 귀여운 자판기의 관리자였던, 웹진을 만들기도 하고, 좋아하는 것 많고, “힘들었져?”라고 해줄 사람이 필요한, 하자센터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심어준 꼬마아가씨. ((사실 어떤 친구인지 잘 알지는 못하지만 미친중에 젤 귀여운듯.. *-_-*)) AM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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