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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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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r 2012
우연히 탑밴드2에 대한 기사를 보고, 왠 몽니 피아 내귀…etc 등의 이야기가 나오길래 '초청공연 참 요란하네….' 라고 생각하다가 탑밴드2 참가목록을 보니….흠좀무………… PM 02:51
27
Feb 2012
동그리님은 2007년 4월 5일부터 미투에 2,723번째로 가입하여 147명과 1,532개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AM 12:42
1
Jan 2012
새해 복 많이 받을께요!! AM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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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Dec 2011
music
이 미친 세상에 어디에 있더라도 행복해야 해. 넌 행복해야 해. 이 미친 세상에 어디에 있더라도 잊지 않을게. 널 잊지 않을게. PM 10:55
15
Nov 2011
월급은 받는게 아니라 스쳐 지나가는거구나… PM 09:14
6
Nov 2011
흑흑. 벌써 일요일 저녁 4시야. 흑흑. PM 04:05
27
Oct 2011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ㅠ_ㅠ PM 10:34
25
Oct 2011
이건 행복한거였구나… PM 09:25
22
Oct 2011
만약 최근에 길거리에서 나를 만났고, 그때 내가 이어폰을 끼고 있었다면, 아마 두번에 한번쯤은 이 앨범을 듣고있었을게다. 특히 그중에서도 제일 애정하는 노래. PM 11:08
맥주 한병에 취하는 경제적인 몸이 되었습니다. AM 02:00
20
Oct 2011
편의점가서 디스플러스, 암바사, 딸기 부라보콘, 이름모를 푸딩, 마켓오 초코크래커를 들고 만원을 냈는데 돈이 부족하단다. 헐… PM 12:20
14
Oct 2011
앗, 그러고보니 오늘은 완전소중 정서경 나오는 날이구나!! PM 05:42
지금 생각해보니 러시아 문학사니 문화사니 러시아 문학 세미나니 러시아 작가연구니 하는것들 나름 열심히 공부했던거 같은데 다 부질없는 짓이었구나. 어쩜 이렇게 쓸데가 없는지. 차라리 토익이나 공부해둘껄. ㅠ_ㅠ. 내 인생의 걸림돌 토이이이익. OTL. PM 04:17
11
Oct 2011
일산시민이 되었어요. 당장 살곳이 필요해서 일단은 원룸텔인가 하는데에요. 결혼하려면 집한채는 있어야 된다는데, 이제 막 월세미션을 클리어 했어요. 원룸텔 -> 반지하 -> 지상 -> 전세 -> 내집 마련 정도의 연퀘인것 같은데 언제 클리어하나 까마득하기만 해요. PM 10:51
이미 대리인 동생님에게 말을 전했다. 무역회사고 중소기업이라고 했더니 왠 여직원 숫자를 물어보더라. 그래서 한명인가 본거 같다고 하니 결사반대란다. 왜냐 물었더니 귀요미들이 수천명 있는 학교를 다녔으면서도 쏠로인데 그런데 가면 절대로 노총각으로 죽을거라나. PM 12:18
...
10
Oct 2011
졸업을 앞두고 위기감이 듬. 취업사이트 가입. 공채정보와 합격스펙을 알아보다 좌절. 연습삼아 공채 지원. 이력서 쓰는 연습. 실수로 중소무역회사에 입사 지원. 다음날 면접 제의. 연습삼아 면접. 사장님이 91학번 선배님. 영어 못한다고 혼남. 좌절. 출근 제의. 취직. PM 02:56
9
Oct 2011
music
흑흑, 다음주엔 1위 하자구요. ㅠ_ㅠ PM 09:47
8
Oct 2011
슈스케3은 투개월, 울랄라, 버스커로 대동단결! 그리고 내가 뽑은 위탄 베스트 7. 파주 아라레 신예림, 엄친딸 회계사 배수정, 메뚜기 춤추던 안희준, 이상형 *-_-* 정서경, 탁성이 예쁘다던 박지혜, 존메이어 보단 짙은이 어울리던 홍동균, 엄친아 존레전드 에릭남. AM 03:10
27
Sep 2011
잘하면 부산시민 되겠다. PM 02:43
26
Sep 2011
공모전이나 대학생 이벤트 같은거에 참여를 안해서 이력서가 텅텅 비어있다. 수업시간에 잘했다고 칭찬받은 PPT 같은거 첨부하면 좀 도움이 되려나..- _-;;; PM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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